스2에 지금 버그있나요? 이것저것

원래 대화창에 글자 치면
아이디 : 글자
이렇게 나왔는데 오늘 보니
이름 : 글자
이렇게 뜨네요?

내청코 감상후기 이것저것

너희들 진짜 고교생 맞냐?

...........

전 고등학생때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얘들은.......

공허의 유산 마지막 캠페인 심판-1 이것저것

위엄 쩌는 코랄 황궁. jpg
아 미리 말해두는건데 전부 플레이하고 녹화한 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게임하는 와중에 실시간으로 캡쳐하긴 힘들어서.....

그렇다고 하는 군요.
이제 늘 그래왔듯이 강려크한 저그 군단으로 맹스크에게 참교육을 시전하는 일만 남았네요.
아니면 캐리건 RPG를 해도 되긴 하지만.....

그런데 저그 군단의 상태가?????




??????



케리......타니스(....)





신관님 잔인한거 보소;;;;;;;;;

 시작이네요. 저그로 플레이 할 때와는 달리 토스는 초반 자원 활성화에 시간이 꽤 많이 걸립니다. 쌍둥이 연결체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가진게 시간증폭 뿐이라.....그리고 안타깝게도 궤도 융화소가 아닌 소환 조율입니다.

첫 러쉬를 막아야 하니 아르타니스를 포함한 병력들을 이쪽으로 보내 주세요.

신관님을 도발하는 황제님.jpg

케리....타니스 신관님도 그에 뒤지지 않네요.

적당히 막으면서 관문을 좀 늘려줍시다. 자원 활성화가 잘 안되서 가스 먹는 거는 초반에 많이 만들기 어렵습니다.

무언가를 감지하신 신관님.

역시 여친.....이 나이고 남친(?)을 버리지 않고 도와주러 왔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레이너입니다.

아르타니스는 오른쪽 아르타니스를 제외한 병력은 레이너를 도우러 갑시다.

초반러쉬정도는 신관님+지상병력으로 별 무리 없이 막을수 있습니다. 적당히 막으면서 오른쪽을 뚫을 준비를 합시다.
여왕님과는 달리 신관님 만으로는 오른쪽을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여왕님은 힐도 있고 원거리 공격도 하지만 신관님은 근접위주라서 충격탄 맞고 빌빌거리다 돌아가시기 때문이죠.

신관님은 적당히 싸우다가 위험해 질것 같으면 뒤로 빼주면서 힐을 써주면 됩니다. 신관님 죽는다고 게임 끝나는 것은 아니지만 죽으면 부활을 못하고 없는 것보다는 있는 편이 꽤 도움이 되거든요.

오른쪽은 대충 다 밀었네요.

멀티를 합시다.
여기까지만 가져가면 추가멀티는 필요 없습니다.

ㅅㅂ......

방어라인이 다 완성될때 까지는 수비를 해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겁니다. 병력은 공격을 가고 태양의 창을 긁을 수도 있겠지만 적은 병력으로 깨작이는 것 보다는 한번에 모아서 뚫어 버리는게 편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집이나 잘 지키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창공의 분노 편대! 히페리온을 파괴하라!

글쌔요...알아서 잘 막으라고 하고 싶은데요....지금 시점에 어중간하게 병력을 보내면 손해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신관님과 부하들은 기지 방어나 해라고 합시다. 확장기지의 방어 라인이 완성되면 본진에서 방어라인이 완성될때까지 수비를 하면 됩니다.

레이너가 위기에 처하든 말든 일단 테크나 좀 올려 줍시다.

프로토스 발명품 하나를 소개해주지
뎀지 200짜리 태양의 죽창이다!

창공의 분노 격파!

그렇다는 군요. 지금 당장은 아니고 조금 더 병력을 모은뒤 뚫으러 갑시다.

아이고 마나가 없네

오. 자비로운 황제님께서 보급품을 하사해주시려고 하는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보급품 챙기러 빨간 전구들을 보내 줍시다.

The world!

우린.....하나다!

추격 해올 만한 녀석들을 대충 긁어주고

ㅌㅌ.
집으로 갑시다.

200이 모였으니 뺏은병력+수리모함을 대동하고 자가라 쪽을 뚫으러 갑시다.

여기서도 보급품을 챙겨갑시다.
전순은 어지간해선 잘 안죽어서 뺏기 쉽지만 바이킹이나 밴시는 뺏기전에 터질수도 있으니 컨이 좀 필요합니다.

뚫었네요.
원래대로라면 자가라의 병력이 진출하는데 따라가서 이득을 좀 봐야 겠지만 귀찮으니 알아서 꼴아박으라고 합시다. 

이제 슬슬 오딘이 올때가 되었으니 레이너 쪽으로 지원을 가 줍시다.

중간중간의 보급품을 열심히 주워먹으면서 우리의 사라타니스는 레이너를 도우러 갑니다.

거신도 좀 뽑아줍니다.
수리모함이 어느정도 모이면 재구축광선도 있어서 기계유닛은 왠만하면 잘 안죽습니다. 백인대장, 암흑 집정관이 죽어나가서 문제지.....

Timing is now!
오딘이고 뭐고 간에 시간정지 앞에는 얄짤 없습니다.

기왕 온김에 보급품도 챙길겸 앞쪽도 뚫어 줍시다.

3멀티 지역도 금방 정리가 됩니다. 멀티를 가져갈 생각은 없지만 말입니다.

적당히 뽑고 데하카 지역으로 갑시다.

억....쫌 쌔다....

높으신 분은 안전한 후방으로 모셔줍시다.

데하카 지역을 밀었습니다.
사실 데하카 병력을 앞장세워서 보내면 지금 당장이라도 황궁입구까지 밀어버릴 수는 있지만 기왕하는김에 스투코프 지역도 밀러 가줍시다.

데하카 병력은 자기들 끼리 알아서 잘 싸우라고 내버려두고.....

보급품이나 좀 챙겨 갑시다.

은폐 밴시로 깔짝이고 공성모드로 방어선을 밀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귀찮으니 그냥 f2 어택땅하면서 암흑 집정관 컨이나 해줍시다.



궁금한 것은.... 이것저것

1. 사회에 메갈이 많이 퍼져있다.

2. 전반적인 사회인식이 메갈은 옳고 메갈은 정의의(?) 페미니즘 단체이다.

도대체 왜 이리 메갈이 지지를 받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메갈과 일베 이것저것

과거에 일베가 애국보수니 뭐니 그런 걸 주장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동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일밍아웃 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했었지만 대개는 비판받거나 지지를 많이 못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일베이미지는 별로 좋지 않고 나는 일베다 식으로 광범위한 일밍아웃이나 지지발언이 나오지는 않았지요.

그런데 메갈은..????
메갈이 일베보다 나은게 없는데 메밍아웃도 많고 지지도 많고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나타나더라고요.
메갈이 주장하는 페미니즘의 대표라는 가죽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은 걸 까요?
뭔가 있어보이려고 뭔지도 모르고 페미니즘을 주장하거나 동조하는 경우야 있겠지만 메갈은 딱 봐도 비정상처럼 보이지 않나요?
참 알 수 없는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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